Friday, June 29, 2018

Alice Sharp 선교사 기념사업에 준하여




Alice Sharp 선교사 기념사업에 준하여
지난 연회 때 남가주 한인교회 코커스 총회가 열렸는데, 총회 끝 무렵 공지사항으로 “Alice Sharp 선교사 기념사업이 소개되었습니다.
오하이오 주에서 교역자로 섬기다 감리교 선교사로 조선에 온 Alice Sharp 선교사는 남편 Robert Sharp 선교사님의 소천에도 불구하고 젊은 나이에 독신의 몸으로40여년 동안(1900-1940) 식민지 치하에 놓인 조선 땅에서 선교사로서 활동하셨습니다. 하지만 1940년에 일제에 의해 강제로 추방 받은 후 캘리포니아 파사데나에 위치한 선교사 요양원에서 지내시다 1972 101세 일기로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셨고, 그의 유해는 파사데나 납골묘원에 안치되었습니다.


Alice Sharp 선교사께서 한국에 계실 때 주요 활동 사역을 간추려 소개하노라면 이렇습니다.
첫째, 충청일원 신교육 발생지 영명중고등학교를 설립하셨습니다.
둘째, 충남 천안에서 태어난 유관순 열사에게 영명고등학교에서 신앙교육과 민족교육을 시키고, 교비 장학생으로 이화학당에서 공부하도록 하셨습니다.
셋째, 유관순 외에 박인덕, 전밀라, 임영신, 노마리아 등 수 많은 여성 지도자들을 세우셨습니다.
넷째, 사회복지활동, 선교 활동, 유치원과 중고등학교 등을 설립하셨습니다.
물론 위에 소개된 사역뿐만 아니라 기타 많은 선교사역을 한국 땅에서 펼치다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신 Alice Sharp 선교사님을 기리면서 그녀의 선교사역에 감사하며 그녀의 삶의 흔적을 계속적으로 남기고자 기념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입니다. 기념사업은 주로 다음과 같이 추진됩니다.
첫째, 기념관 건립 (건물 2, 대지 1000평에서 진행 중)
둘째, 유해이장 및 동상 건립
셋째, 국내외 선교 유적순례 활성화 (신앙과 민족의 뿌리를 찾도록 재외동포(자녀) 모국 순례 여행, 국립 공주대학교 한민족 교육원 연계 사업 추진
넷째, 내년 (2019) 2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Alice Sharp 선교사기념관 건립을 위한 한국 방문 추진
Alice Sharp 선교사 기념사업에 뜻을 같이 하고 싶은 분은 후원금을 “Holliston UMC (드림교회)”로 보내시되, “Pay to the order란에 “Kor-sage LC (Alice Sharp)”로 기재 바랍니다. 그리고 교회주소는 1305 E. Colorado Blvd. Pasadena, CA 91106 입니다.



2018. 7. 1



1.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 오늘은 성만찬예배이고, 2부예배는 가족예배로 드립니다.
3. 성령강림절 절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의 성령의 뜨거운 임재가 우리 가운데 임하시도록 열심히 기도로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4.어린이 여름성경학교: 2018년도 VBS(Vacation Bible School) 76()부터 78(주일)까지 3일 동안 있습니다. 신청비는 15(형제가 있는 경우 5불 할인)입니다. 많은 기도와 도움 부탁드립니다.
* 3일 동안 VBS를 도와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본인이나 자제분, 손자, 손녀 혹은 그 외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은 한요한 목사님께 연락 바랍니다. 또한 식사와 Donation해 주실 분도 연락바랍니다.
 
5. 교육관 도서실이 말끔히 정리 정돈되었습니다. 많은 이용바랍니다.
6. 금년 하반기 헌화/점심 봉사자에 Sign up해 주시기 바랍니다.
7. 2018 서부지역 평신도 지도자 수련회820-23일까지 레익타호
Zephyr Point Conference Center에서 있습니다. 등록을 희망하신 분은 사무실로 연락바랍니다(등록비: 개인 $200, 부부 $300).
8. 교회 기도제목:
- 나라와 민족(미국과 한국)을 위해
- 교회 지도자들과 교회의 예배 및 모임과 행사를 위해
- 이정규 장로님, 최문자 권사님의 빠른 회복을 위해
- 노약자 및 환자들을 위해
- 여행 중에 있는 교우들을 위해 

Tuesday, June 26, 2018

하나님의 원대한 구원사역






하나님의 원대한 구원사역
JN 17:6-19 (2018 6 24일 주일예배)
오늘은 로버트 콜먼(Robert E. Coleman)주님의 전도계획(The Master Plan of Evangelism)이란 저서에서 적은 내용을 기초로 말씀 드리려 합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으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혼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혼돈은 주의 지상명령에 대한 불신앙이 때문이라기보단 그 명령에 대한 이해부족과 사뭇 깊은 관련되어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이 지상명령이 소수의 전문 사역자들에게 주어진 것으로 이해하는가 하면, 어떤 이들은 다른 문화권이나 해외선교에 특별히 부르심 받은 이들에게 맡겨진 것으로 이해합니다. 그래서 대다수는 선교사들에게 재정적 도움을 보내는 것으로 지상명령 의무를 다한 것으로 여깁니다.
하지만 이 지상명령을 우리가 어떻게 이해하고 동참하고 있든지 간에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구원사역이 아직 끝나지 않은 채 남아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모든 민족을 위한 계획
성경을 진지하게 읽어본 이들이라면, 누구나 할 것 없이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로부터 높임 받길 원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 11:9)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 ( 2:14)
세상 모든 민족이 하나님을 알고 그에게 예배하는 것이 하나님의 꿈, 곧 비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 거룩한 꿈의 성취를 위해 교회를 세우셨고, 교회를 통해 세계 모든 족속과 민족을 자신에게로 불러 모으십니다.
사실 이것은 태초부터 하나님께서 세우셨던 원대한 계획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선 자신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후 그들에게 이렇게 명하셨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1:28; 86:9; 43:21; 4:11). 이것은 수적으로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축복임과 동시에 생육하고 번성하여 하나님의 영광으로 온 땅을 충만케 하라는 명령이기도 했습니다.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어 온 인류에게 필연적으로 황폐함과 죽음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의 계획이 바뀐 것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노아 시대나 바벨탑을 쌓던 교만한 세상에서 나타난 것처럼, 인간의 악함이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 일으켜 더 이상 하나님께서 인간의 어리석음을 참을 수 없을 때가 올지라도 하나님은 자신의 창조의 목적을 결코 철회하시진 않으셨습니다(6:1-9:1).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9:1)
온 세상을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처소로 만들고 싶은 하나님의 소원은 아브라함을 부르신 것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불러 갈대아 우르, 즉 죄의 소굴을 떠나라고 명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새로운 약속의 땅으로 가라고 명하시며 이렇게 축복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 .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12:1-3, 15:1-6, 18:18, 22:18).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길을 떠난다면,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은하늘에 허다한 별과 또 해변에 무수한 모래와 같이많아질 것이고, “땅의 티끌같이 되어 동서남북에편만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더 나아가서, 아브라함에게 들려주신 하나님의 약속은 그의 후손에게 계속적으로 반복되었고(26:4, 28:4; 32:13), 아브라함의 씨가 땅 끝까지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도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49:6, 42:6). 또한 세상과 구별된 그들의 삶의 방식 때문에 세상 많은 백성과 강대한 나라들이 하나님의 전능한 모습을 보게 될 것이고, 만군의 여호와를 찾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55:4, 5)
많은 백성과 강대한 나라들이 예루살렘으로 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는 방언이 다른 열국 백성 열 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곧 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하리라 하시니라. (8:22, 23)
열방의 왕이시여, 주를 경외치 아니할 자가 누구리이까? 이는 주께 당연한 일이라. 열방의 지혜로운 자들과 왕족 중에 주와 같은 자 없음이니이다. (10:7)
하지만 참으로 불행하게도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이 온 족속과 나라를 위해 자신들에게 맡겨진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죄악 된 세상에 너무나 쉽게 굴복하고 말았습니다. 다른 족속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증인이 되기는커녕 전도와 선교에 대한 필요성마저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스라엘의 일반적 모습을 하나님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니느웨로 가서 회개의 말씀을 전하길 극도로 거부했던 요나 개인을 통해 잘 묘사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찌 보노라면, 이것은 오늘날 교회와도 크게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나를 위한 교회, 현재 교회 안에 들어와 있는 이들을 위한 교회. 내가 편한 교회, 현재 우리 자신에게 편한 교회를 추구합니다. 그래서 밖으로 나가기보단 안에 갇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온 세상 민족과 백성이 한 가족이라는 거룩한 꿈은 이스라엘 민족(그리고 교회)의 편협한 자기 중심적 사고로 인해 깨지고 말았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끊임없이 보내사 이 땅의 모든 백성이 하나님께로 돌아서고 구원 받게 될 날을 기대하고 있음을 계속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고하며 진술하고, 또 피차 상의하여 보라. 이 일을 이전부터 보인 자가 누구냐? 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 (45:21, 22)
모든 민족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세상, 그 세상이 도래하길 바라는 하나님의 거룩한 열망은 오늘날에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민족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세상이 도래하길 기대하실 뿐만 아니라 그것을 이루기 위해 열심을 갖고 계십니다.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 9:7)
모든 민족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세상은 곧 메시아 왕국을 의미하고, 그 왕국에선 모든 백성이 메시아에게 복종하고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메시아로 말미암아 이 땅에 악이 멸망하고, 정의가 일어날 것이며, 공의가 세워지게 될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거룩한 꿈의 성취를 바라보시면서 사역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하기도 하셨습니다. 모든 나라의 구속 받은 사람들이동서로부터 . . .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을것이다( 8:11).
물론 예수께서는 모든 민족과 족속이 하나님 앞에 경배하는 날이 오기 전에 예수님 자신이 온 인류를 위한 희생제물이 되어 온 인류가 하나님과 화해하고, 그가 완성한 사역의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되어야 할 것을 익히 잘 알고 계셨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의미에서 보노라면, 메시아 왕국 도래는 세계 복음화가 이루어질 때까지 유보된 것이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복음이 증인들에 의해 온 세상에 전파할 때 비로소 그 역사의 마지막이 다가올 것입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 24:14)
교회에 주어진 지상명령
그래서 부활하신 후 예수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평강을 말씀하신 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0:21)고 말씀하셨습니다. 곧 온 세상에 복음을 증거하도록 그의 제자들을 세상으로 파송하신 것입니다. 물론 이 말씀은 제자들을 위한 중보기도에서도 언급된 바가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 17:18).
더 나아가서, 하나님의 영광의 보좌 우편에 오르고자 하늘로 승천하기 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지상명령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 28:19-20).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1:8).
이 땅 위의 모든 족속과 나라가 전도와 선교대상입니다. 그들 모두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이 전파되어야 할 대상입니다. 그리고 복된 소식을 전파할 자들은 다른 이가 아니라 바로 나 자신,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곧 우리가 이 복된 소식을 가족과 친지와 이웃과 온 땅 끝까지 전파하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사역은 계속될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자신의 꿈이기 때문입니다. 천지 창조 때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세상 끝날까지. 즉 온 땅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해질 때까지. 그래서 우리 모두는 그 거룩한 꿈의 성취를 위해 열심을 내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 .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부름을 받고 파송 받은 자들로서 우리가 밖으로 나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교회에 모임은 우리끼리 은혜 받고 헤어지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가 머리를 맞대고 효과적 전도와 선교방안을 찾기 위함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이 구원 받는 복된 계획을 이루시기 위해 자신의 영, 즉 성령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성령께서 함께 하십니다. 우리에게 성령의 권능이 함께 합니다. 우리에게 성령의 능력이 함께 합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사역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없다. 힘들다고 외칠 것이 아니라 성령의 권능을 덧입어 세상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세상은 나의 교구다라고 외친 요한 웨슬리 목사님처럼, 우리 역시 세상을 우리 교구 삼아야 합니다. 아멘?

God’s Master Plan of Evangelism




God’s Master Plan of Evangelism
JN 17:6-19 (June 24, 2018)
This morning, I will continue to speak about evangelism based on what Robert E. Coleman described in his book, The Master Plan of Evangelism.
Nowadays many people are confused with the Great Commission assigned to us by Jesus Christ: You shall “go out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Our confusion is deeply related to the lack of understanding of the command, rather than to our unbelief of the command.
Some understand that this Commission is for only a small number of professionals working in ministry, while others understand that they are called to make a donation to those who have are specifically sent to other cultures or overseas missions. So many Christians consider their mandate is fulfilled by sending financial support to missionaries.
But no matter how we understand and participate in this Great Commission, the important thing is that God’s master plan of evangelism is not over yet.
God’s Plan for All Nations
If reading the Bible seriously, we can realize that God’s desire to be exalted from all creation has never died.
They will neither harm nor destroy on all my holy mountain, for the earth will be full of the knowledge of the LORD as the waters cover the sea. (Isa 11:9)
For the earth will be filled with the knowledge of the glory of the LORD, as the waters cover the sea. (Hab 2:14)
It is God's vision that all nations of the earth come to know and worship him. And God has established his Church to join fulfilling this very dream together, in other words, his Church he wants to bring all tribes and races on earth to God himself.
In fact, this master plan has designed by God from the beginning. When creating man and woman in his own image, he commanded them: “Be fruitful and increase in number; fill the earth and subdue it (Gen 1:28; Ps 86:9; Isa 43:21; Rev 4:11). It was a blessing that you shall "grow and multiply numerously" and at the same time it was a command that you shall “grow and multiply and fill the whole earth with God’s glory."
Adam and Eve, the ancestors of mankind, inevitably brought desolation and death to their descendants. But it did not mean that God's plan was altered. The evil of man evoked his wrath, as it appeared in the generation of the Tower of Babel and the days of Noah. However, God has never withdrawn his original purpose even at the time he could no longer tolerate the human folly (Gen 6:1-9:1).
Then God blessed Noah and his sons, saying to them, "Be fruitful and increase in number and fill the earth. (Gen 9:1)
God's desire to transform the whole world to a place knowing God and worshiping Him can also be found in the call to Abraham. Calling Abraham, God said to him, "Leave Ur of the Chaldeans,” that is, “Leave the den of sin." God commanded him to go to a new land and gave this promise of blessing: “I will make you into a great nation and I will bless you. . . (Gen 12:1-3, 15:1-6, 18:18, 22:18). If obeying, Abraham and his descendants were promised to become “as numerous as the stars in the sky and as countless as the sand on the seashore," and multiply like the dust of the earth and settle "in the north, south, east, and west."
Furthermore, God's promise to Abraham was repeatedly mentioned to his descendants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Gen. 26: 4, 28: 4; Ex 32:13). The offspring of Abraham would become God's instrument of salvation to the ends of the earth (Isaiah 49: 6, 42: 6). And because of their obedience, they would be distinguished from all nations, and many people of the world and even powerful nations would see God's omnipotence and come to worship him only as the Lord of hosts.
See, I have made him a witness to the peoples, a leader and commander of the peoples. Surely you will summon nations you know not, and nations that do not know you will hasten to you, because of the LORD your God, the Holy One of Israel, for he has endowed you with splendor. (Isa 55:4, 5)
And many peoples and powerful nations will come to Jerusalem to seek the LORD Almighty and to entreat him.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says: "In those days ten men from all languages and nations will take firm hold of one Jew by the hem of his robe and say, 'Let us go with you, because we have heard that God is with you.'" (Zech 8:22, 23)
Who should not revere you, O King of the nations? This is your due. Among all the wise men of the nations and in all their kingdoms, there is no one like you. (Jer 10:7)
Unfortunately, however, Israel, the elected people of God did not fully understand and fulfill their assigned roles for all other nations. Instead, they have surrendered so easily to a sinful world. They have frequently forgotten of their job for evangelism and missions, preaching God to other peoples. In this sense, the general picture of Israel was well portrayed through Jonah who, despite God's urgent command, was extremely reluctant to go to Nineveh and preach the word of repentance to them.
If looking at today’s church, it seems that we are not much different. We want a faith community only for us, only for those who are currently members of the church. We seek a church that makes us comfortable. So we remain inside rather than go outside.
That's right. God’s master plan all peoples will become one family in worship is rejected by the self-centeredness of Israel and of us. However, God constantly sends his prophets to the people, saying that all lives on earth should return to him and look forward to a day of their salvation.
Declare what is to be, present it--let them take counsel together. Who foretold this long ago, who declared it from the distant past? Was it not I, the LORD? And there is no God apart from me, a righteous God and a Savior; there is none but me. Turn to me and be saved, all you ends of the earth; for I am God, and there is no other. (Isa 45:21, 22)
The world where all nations come to recognize the glory of Jehovah. . .,  God is longing for such a day to come.
Not only does God dream all the peoples on earth to come to acknowledge his glory, but also he is so zealous to make his dream come true.
Of the increase of his government and peace there will be no end. He will reign on David's throne and over his kingdom, establishing and upholding it with justice and righteousness from that time on and forever. The zeal of the LORD Almighty will accomplish this. (Isa 9:7)
A world in which all nations acknowledge God’s glory means the Messianic kingdom will be established on earth, and in that kingdom all peoples will obey the Messiah. Through God’s Messiah, evil will perish from this land, justice will arise, and righteousness will be firmly manifested.
Jesus ministered to make God's master plan realized. So he said this: "Many will come from the east and the west, and will take their places at the feast with Abraham, Isaac and Jacob in the kingdom of heaven" (MT 8:11).
Of course, before the day when all nations and tribes will come together in worshipping God, Jesus himself must have become a sacrifice for all souls. Then, all mankind comes to reconcile with God as his Gospel is preached to the every corner of the earth. Therefore, in a sense, the establishment of the Messianic kingdom is on hold until his Gospel is preached to the ends of the world. In other words, when his Gospel is preached to all over, God’s master plan will come to be completed.
And this gospel of the kingdom will be preached in the whole world as a testimony to all nations, and then the end will come. (MT 24:14)
The Great Commission Given to the Church
So after his Resurrection, Jesus visited his disciples and said “Peace be with you!” and then he told them,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m sending you” (JN 20:21). He sent his disciples into the world to witness his Gospel to all peoples in the world. This command, of course, has been mentioned in his intercession for the disciples at the night before his death on Golgotha. “As you sent me into the world, I have sent them into the world” (JN 17:18).
Furthermore, when ascending to the right hand of God’s throne in heaven, Jesus emphasized to His disciples on the Great Commission once again: “Therefore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and teaching them to obey everything I have commanded you” (MT 28:19, 20). “But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irit comes on you; and you will be my witnesses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 (Act 1:8).
All nations and peoples on this earth are the objects of God’s master plan of evangelism. They are all called to hear the Good News of the Lord Jesus Christ. And those who should deliver the blessed news are both me myself and you all of us. Therefore, we are all called to diligently preach the blessed news to our family and relatives and communities nearby or beyond.
God's master plan to save all nations continues now. It has been his dream from the beginning of heavens and earths until now, and to the very end of the world. His dream will continue until he is acknowledged by all the tribes and races. Until the very end, therefore, we should join accomplishing his master plan.
If so. . . So what are we going to do now? Don’t we have to go out as those who are sent? Shouldn’t our gathering be not only for our worshipping God but also for our seeking for an effective way of evangelism and missions?
God sent His Spirit, the Holy Spirit, upon us in order that we can fulfill his master plan of evangelism in the whole world. The Holy Spirit is with us. We have the power of the divine Spirit. We have the power from the Holy Spirit. Therefore, we cannot say that “We can’t. It’s too difficult for us.” Rather after empowered by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we should go out into the world to fulfill our assignment.
“The world is my parish!” As John Wesley said, considering the whole world as our parish, we should continue our witnessing to the Gospel of Jesus Christ in our communities nearby and beyond. Amen?

Wednesday, June 20, 2018

노아와 같은 아버지가 됩시다





노아와 같은 아버지가 됩시다
6:1-10 (2018 6 17일 아버지주일)
요즘 TV를 보고 신문 뉴스를 읽노라면, 아버지들의 위치가 위축되어 있어 무척 안타깝습니다. 힘들게 일해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으면, 그것을 집에 가져다 주고, 집에선 잠만 자고 서둘러 아침 출근길에 오르는 아버지들. 아이들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무엇인가 해주고 싶으나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그런 사소한 꿈마저 접어야 하기에 어깨가 축 늘여져 있습니다. 생존하기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하고, 쉬어야 할 시간에도 집에서 영어와 외국어 그리고 컴퓨터 학습하며 자기발전을 이루어야 합니다.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하기에, 많은 아버지들이 가정에서 하숙생이라고 고백합니다.
가정에서 인정 받고, 가정과 사회 변화를 주도하는 아버지들이 될 수 있도록 동기 부여를 드리기 위해 오늘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설교를 준비하던 중 많은 성경 인물들 중 누구를 아버지 모델로 말씀 드려야 고민하다 노아를 선택했습니다. 노아가 가정에 충실하고, 사회발전에 도움되며, 건강하고 희망찬 미래를 창조했던 남자의 표본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노아가 살던 그 당시 이상적인 아버지 상이 사라졌습니다. 개인, 가정, 사회적 윤리가 땅에 떨어진 시대였습니다. 사람들은 가치관 결핍 속에서 옳고 그름을 분별할 줄 몰랐습니다. 각기 눈에 보기 좋은 대로 생각하고 처신했습니다. 성경은 그 당시 세상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함 뿐이었다(6:5).
그런 썩은 세상에서 가정의 가치나 소중함은 시인의 낭만적 감상에 불과했습니다. 가정의 가치는 성적 충동에 밀렸고, 윤리적 가치는 눈에 보기 아름답고 촉각을 유발시키는 것에 밀렸습니다. 성적방종이 극에 달했고, 가정윤리는 땅에 떨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을 창조하셨던 근본 목적과는 사뭇 다르게 타락했습니다.
바로 그런 시대에 노아가 살았습니다. 그런데 타락 속에서도 노아와 그의 가족은 건강했습니다.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건강했습니다. 노아는 자신의 아내에게 존경 받은 남편이었고, 세 아들들과 자부들로부터 존경 받은 아버지였습니다. 또한 사회적으로 도덕적 사람으로 인정 받고, 하나님으로부터도 온전한 사람으로 인정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노아는 도대체 어떤 삶을 살고자 힘썼기에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인정 받는 사람이 될 수 있었을까요? 이 질문을 성경에서 찾아 보려 합니다.
첫째,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하나님 앞에 의로운 삶을 살았습니다.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 7:1b). 하나님 앞에 의로운 사람 노아! 어떻게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롭게 보일 수 있을까요? 더군다나 온 세상이 죄악으로 넘친 시대였다고 한다면?
성경은 그 이유를8절에서 이렇게 제시합니다.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노아는 먼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입고 살았던 사람이었습니다. 물론 노아가 하나님을 믿었기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특별한 은혜를 베푸셨던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의롭다는 말을 사용할 때, 인간의 행위가 온전하다는 말은 결코 아닙니다. 인간이 의롭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발견될 때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 신약시대의 성서적 표현을 빌리자면, 대속양의 피, 곧 그리스도 예수의 피 아래 머물러 있을 때 우리가 의롭다고 인정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베푸신 최고의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사 우리를 위해 그를 십자가 위에서 피 흘려 죽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의롭게 되길 원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께서 흘린 대속의 피를 개인적으로 체험해야 합니다. (), 즉 그 어린 양의 피에 흠뻑 젖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그 피로써 죄악이 깨끗이 씻겼음을 확신해야 합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체험하면서 그 은혜에 감격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랬더니 썩어버린 세상과는 다른 삶을 그는 살게 되었고, 당대에 도덕적, 윤리적, 영적 표본이 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특별히 모든 아버지들이 무엇보다도 먼저 노아처럼 하나님의 은혜에 깊이 감격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에 흠뻑 젖어 감격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보혈의 은혜에 깊이 들어가면 갈수록 우리 생각이 변하고, 인생 목적이 변합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삶이 더욱 즐겁고, 행복하며, 생산성이 있습니다.
사형선고 받은 죄수가 무조건적으로 사면 받았다면, 그가 얼마나 기뻐하겠습니까? 얼마나 행복하고 발걸음이 가볍겠습니까? 우리가 바로 사형선고 받았다가 하나님의 무조건적 은혜로 사면 받은 영적 사형수들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사면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사실을 깨닫고 감격하노라면 과거 삶과는 분명히 달라야 합니다.
믿는다고 하면서 왜 그리도 불안합니까? 어찌 그리도 걱정, 근심 가운데 살아갑니까? 어찌 그리 축 쳐져 있습니까?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다운 모습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다시 새로운 생명을 얻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에 감격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하면 가정에서, 사회 속에서 얼굴이 밝아집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손과 발에 힘이 있습니다.
둘째로, 노아는 당대에 완전한 자였습니다. 노아가완전한자였다는 것은 당대의 사람들 중에 거하면서도 그가 흠이 없는(blameless) 삶을 살려 힘썼다는 의미입니다. 노아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모습으로 살아가려 힘썼고, 동시에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는 모범적 삶을 살았습니다.
당대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지 않는 삶을 살아간 노아! 정말 멋진 사람입니다. 정말 멋진 신앙인입니다. 정말 멋진 남자입니다. 그리고 정말 멋진 남편이자, 훌륭한 아버지이요 시아버지였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인정 받은 신앙인이지만 가정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인정 받지 못한다면, 우리 자신의 신앙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참다운 신앙은 가정에서 인정 받아야 합니다. 부를 가져다 주는 가장으로 인정 받는 게 아니라 무엇보다도 가정에서 훌륭한 인격자이자 진실된 신앙인으로 인정 받아야 합니다.
자녀들이 아버지를 보면서 이 세상에서 가장 본받고 싶은 사람으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정에서 아내에게 큰소리는 칠대로 다 치면서너희는 부모를 사랑하라고 한다면, 자녀들이 뭐라고 대답하겠습니까? “아버지는 어머니도 존경하고 사랑하지 못하면서 우리에게만 사랑을 요구한다고 말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현재 아버지로서 자기 모습은 자라나고 있는 자녀들의 미래를 반영해 줍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존경하고 사랑하면, 자녀들 역시 자기 아내나 남편을 존중하고 사랑합니다. 아버지가 자신의 건강과 자녀들의 건강을 위해 몸에 해로운 음식을 멀리한다면, 자녀들 역시 그러한 음식을 멀리합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이 어떠한 미래를 살아가길 원합니까? 그 미래는 전적으로 현재 가정생활에 달려 있음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그들의 미래는 청산유수와 같은 우리의 말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현재 우리 삶에 달려 있습니다.
아버지들은 가정 구성원들을 정신적으로 또한 영적으로 건강하게 채워주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 아버지들의 믿음이 아내의 믿음보다 약하고, 더군다나 자녀들의 믿음보다 약한 것을 보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가정의 질서가 무너집니다.
나는 아버지들이 가정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기도하길 원합니다. 아버지가 먼저 성경을 읽고, 그 말씀을 삶에 적용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정 구성원들에게 보여주길 원합니다. 그러면 가정의 질서가 바로 서고, 가정이 행복합니다.
셋째,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말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그의 삶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삶의 궁극적 목적은 그의 창조주를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어떤 사람과 동행한다는 말은 그 사람과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공통 목적을 이루어간다는 것입니다. 노아가 하나님과 동행하면서도 자신이 원하는 것만 추구하며 살았다면, 그는 하나님과 동행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자신의 뜻으로 삼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자신을 온전히 헌신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노아에게 어느 날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노아야, 너는 높은데 가서 방주를 지어라.” 하나님의 꿈이 노아에게 들려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꿈을 듣고서 노아는 그 엄청난 계획 속으로 가족 모두를 동참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분명히 이해할 부분이 있습니다. 노아가 방주 짓는데 걸린 시일은 하루 이틀이 아니었습니다. 수십 년을 요구했습니다. 수십 년이 걸리는 거대한 사역 속으로 온 가족을 동참시킬 때 노아가 가장으로서 인정 받지 못했다면, 즉 권위를 인정 받지 못했다면, 그의 아들들과 자부들이 순종하는 마음으로 그 일에 동참했겠습니까? 하루 이틀, 혹은 일년 이년은 순종한다고 하지만 그토록 기나긴 세월 동안 방주만 만드는 일에 동참하기에는 너무나 긴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대홍수가 내릴 것이라 확실한 보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또한 주변 사람들이 코웃음을 치면서도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느냐?”고 비웃음을 치고 있는 마당에.
하지만 노아의 아내와 그의 아들들 그리고 세 자부들은 방주 짓는데 일심으로 마음을 같이 했습니다. 한마음 한 뜻이 되어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방주를 지어나갔습니다. 힘이 들면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방주를 지어나갔습니다. 노아가 600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 방주가 완성되었고, 노아와 그의 식구들은 방주 속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식구 모두가 들어갔습니다. 식구 모두가 방주에 들어갔다는 말은 그 곳으로 들어간 모든 사람이 구원 받았다는 것입니다.
우리교회 모든 가정이 구원의 방주 되기 원합니다. 방주 짓는 가정 되기 원합니다. 그런데 방주 짓는데 가정의 머리 되는 가장이 그 일에 앞장 서기 원합니다.
요즘 교회를 보면서 안타까운 것은 교회에 여자 성도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결코 여자 성도들이 많이 계시다는 것이 싫다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남자 성도들이 적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보면, 대부분의 훌륭한 가정들은 한결 같이 가장들의 믿음이 컸고, 가족 구성원들을 영적으로 인도했습니다. 아담, , 에녹,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마지막으로, 우리교회 아버지들은 가슴이 넓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하고 조그마한 것에 걸려 넘어지기 보다는 크고 넓은 이상을 가슴에 품길 바랍니다. 품고 있는 이상이 크고 넓으면 사소한 것에 걸려 넘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기업을 이어 받을 후사들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기업을 이어 받을 자들이 세상적인 것에 얽매어 살아가야 되겠습니까? 세상적인 것은 저 하늘나라를 위해 투자해야 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벌어서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원껏 투자하십시오. 저 하늘나라에 갔을 때 무엇이 기다리고 있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자신의 배나 욕망만을 채우며 살았기에 영원히 거할 장막에 아무 것도 없다면 얼마나 한탄하겠습니까?
노아처럼, 여러분 가족과 더불어 부지런히 구원의 방주를 지으십시오. 크고 넓게 지으십시오. 그리하여 그 방주 안으로 많은 영혼이 들어와 구원 받고 변화 받게 하십시오. 바로 이런 삶이 참으로 멋진 가정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삶이야 마로 우리가 꿈꾸는 가정이 아니겠습니까?
즐겁고 행복한 아버지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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