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30, 2016

Maundy Thursday Service

Maundy Thursday Service 
March 24, 2016






















Friday, March 4, 2016

나눔의 주일 헌금



나눔의 주일 헌금
나눔의 주일 헌금은 이곳저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재난, 전쟁 혹은 경제 불황으로 고통 중에 있는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자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날 이 선한 구제사역에 미국과 캐나다를 위시하여 전 세계적으로 100여국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각 교단에서는 별도의 구제본부를 조성하여 재난구제, 난민구제 그리고 계발자금 보조활동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 운동의 시작은 이러합니다. 2차 세계대전 후 숱한 사람들과 나라들이 처참한 상태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래서 몇몇 개신교 교회가 피해를 입은 사람들과 지역들을 구제하고 재건하려는 의지를 하나로 모았습니다. 1946년 매해마다 백만 달러 세계구제기금 조성이 계획안이 마련되었고, “한 시간 내에 백만 달러(one million dollars in one hour)” 기금 조성 캠페인이 라디오 전파를 타고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1949년 이 숭고한 목적에 여러 개신교 교단이 뜻을 합하기로 결의했습니다. 1950년 “위대한 나눔의 한 시간(One Great Hour of Sharing, 나눔의 주일)”이란 명칭이 최초로 사용되었습니다.



연합감리교회는 범 기독교적 운동으로 시작된 이 사역에 초창기부터 적극적으로 동참 중에 있습니다. “연합감리교회 구제 본부(UMCOR, The United Methodist Church of Relief)”란 기구를 두고서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자연재해와 전쟁 속에서 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대한 빨리, 그리고 가장 적절한 구제사역을 베풀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금번 나눔의 주일 헌금은 시리아 어린이 난민들과 미시시피 토네이토 피해자들, 그리고 일본 지진 피해자들을 돕는데 집중적으로 사용됩니다.
사실 남들이 어떻게 하든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너그럽고 친절한 마음으로 대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 안에 창조하여 두신 선물입니다. 이렇게 볼 것 같으면, 특별히 필요에 처한 자들에게 너그러움과 친절을 베푸는 것을 마다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우리 자신이 되길 스스로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고 긍휼을 베푸심과 같이 우리도 남을 사랑하고 긍휼을 베풂으로써 우리가 믿고 있는 바가 증명해야 합니다.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너희가 남에게 주면, 너희는 그것을 다시 얻을 것이다. 말에다 누르고 흔들어서 차고 넘치도록 후하게 담아 너희에게 안겨 주실 것이다. 너희가 남에게 되어 주는 분량대로 되돌려 받을 것이다”( 6:38. 현대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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