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19, 2014

UM Family Night at Dodgers

UM Family Night at Dodgers


WHEN: August 15, 2014 @ 7:00 PM – 10:00 PM
WHERE: Dodger Stadium

Los Angeles Dodgers vs Milwaukee Brewers. 
Includes free fireworks show after the game. 
Tickets are $22.00 ($25.00 face value)
Parking is $10 when purchased on line in advance, $15 at the gate.




















찬양팀



1부예배 찬양팀
PRAISE TEAM








시편 150편

할렐루야 그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인하여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광대하심을 좇아 찬양할지어다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소고 치며 춤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Monday, August 18, 2014

속회가 살아 움직이는 작은 신앙 공동체가 되었으면



초대교회 역사가 가장 보관된 사도행전을 보노라면, 초대교회는 수많은 작은 신앙모임을 만들어 성도가 그곳에서 예배하고, 기도하며, 말씀을 배우며 올바른 신앙을 키워가도록 했습니다. 또한 각자가 속한 모임 안에서 맡은 은사를 십분활용토록 했습니다. 서로의 집을 방문할 집의 상황을 살펴 기도해주고 필요한 것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초대교회의 작은 신앙의 모음을 주도했던 분들은 “집사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오늘날 집사, 권사, 장로와 같은 신령직 직분자들을 의미합니다. 참고로, “집사”는 “식탁에서 시중드는 자”라는 의미로써, 소그룹 안에서 마치 종처럼 열심히 섬기면서 이제 신앙세계로 입문한 신자들의 필요를 살피고 신앙성숙을 적극적으로 인도해 주었습니다.


초대교회의 소그룹들은 그룹 자체를 위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룹 구성원들을 살피듯, 주변 이웃에게도 도움의 손길을 적극적으로 펼쳤습니다. 결과 허다한 무리가 초대교회 소그룹의 선행에 감복되어 자발적으로 교회를 찾아왔습니다. 오늘날 소그룹사역으로 성장하는 교회들을 보노라면, 한결같이 모든 소그룹이 그룹 구성원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필요를 자세히 살펴 도와주려고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사실 소그룹사역의 궁극적 목적은 영혼구원에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소그룹은 불신자들에게 친근한 환경을 조성코자 힘씁니다. 바비큐 파티를 열어 불신자를 초대한다든지, 무료 세차를 해준다든지, 거리 청소를 한다든지, 양로원이나 고아원을 찾아갑니다. 그런 선행은 좋은 소문으로 이어져 전도효과를 낳습니다.
소그룹사역은 결코 시대의 유행이 아니라 우리 주님께서 몸소 보여주셨던 교회사역의 원형적 모습입니다. 예수께서는 공생애 기간 동안 제자들을 작은 그룹들로 나누어 제자훈련을 시키셨습니다. 또한 초대교회의 대표적 모형인 예루살렘교회와 안디옥교회 역시 소그룹을 교회의 핵심사역으로 삼았습니다. 활발한 소그룹사역에 힘입어 복음을 있게 전파할 있었습니다.
전에 남가주 사랑의 교회를 담임하셨던 오정현 목사께서 천년 사역의 패스파인더라는 책에서 “교회의 목표는 얼마나 많은 소그룹을 소유했느냐 아니라 교회를 소그룹이 이끌어 가도록 만들었느냐에 있다”고 지적하셨습니다. 참으로 옳은 말씀입니다. 소그룹은  교회사역의 본질로 자리 잡아야 합니다. 소그룹사역으로 교회 체제가 바뀌어야 합니다.
모든 속회가 살아 움직이는 작은 신앙의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안에서 성도가 건전한 신앙성숙을 추구하면서 주께서 각자에게 맡겨주신 은사를 최대한 활용하길 희망합니다.



Saturday, August 9, 2014

입주자가 아닌 주인의식을 갖는 날이 어서 속히 도래하길


성전 안 천장 보수공사에 관련해 지방회 유니언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도중 참으로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지방회 관계자들은 한결같이 사랑나무교회 성전 지붕공사는 완전히 끝났기에 성전 입구 천장 보수 역시도 합당한 건설업체가 있다면 당장이라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작 이 교회에서 매주일마다 예배를 드리고 있는 사랑나무교회나 우드랜드힐스 제일연합감리교회 성도들은 성전 지붕 보수공사가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큰 비가 내리면 성전 입구 천장으로부터 빗물이 흘러내릴 것이라고 우려합니다. 그래서인지 여전히 성전 입구 왼쪽에 여러 개의 물통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혹시 갑자기 큰 비가 내리면 흘러내리는 빗물을 담기 위해서. 그래야 근처에 놓여 있는 사운드 시스템을 빗물로부터 보호할 수 있거니와 카펫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몇 주 전 지방회 관계자들이 우리교회로 찾아 왔을 때 그들은 지붕공사가 완전히 끝났음을 증명해 보이기 위해 나를 데리고 교회 지붕 위로 올라가는 수고까지 기꺼이 하기도 했습니다. 지붕 위로 올라가보니 그들의 주장대로 경사진 부분은 새로운 지붕 널빤지(Shingles)로 잘 처리되어 있었고, 평평한 곳은 새로운 방수제로 깨끗하게 처리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조그마한 부분의 널빤지가 벗겨져 시공업자에게 급히 보수하도록 연락을 취해야 하긴 했지만.   
    
과연 어느 쪽의 주장이 맞는 것일까요? 혹시나 큰 비가 내리게 되면, 성전 입구 천장으로부터 빗물이 흘러내릴까요? 아니면 이제 우리는 그런 염려는 내려놓아야 하는 것일까요? 물론 그 대답은 성전 지붕공사가 언제 끝났으며, 공사 후 큰 비가 내린 적이 있었냐는데 달려 있습니다. 큰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빗물이 새어들지 않았다면, 지붕공사가 온전히 끝났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염려없이 곧바로 성전 입구 천장 보수공사로 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빗물차단을 위한 지붕공사 문제에 대해 상반된 의견이 존재함을 보고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만약 사랑나무교회나 제일연합감리교회가 교회건물 유지를 직접하고 있다면? 만약 보수공사 업체를 우리가 직접 선택해서 끝냈더라면?” 지방회 유니언에서 우리교회 건물을 직접 관리하고 있기에 그런 문제에 대해 우리의 관심이 부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파트에 문제가 생길 때 그 문제를 대하는 집주인과 입주자의 자세가 사뭇 다릅니다. 세를 내는 입주자는 그것을 빨리 고쳐주지 않는다고 불평하지만 주인은 불평보다는 자기 자신의 호주머니를 털어 서둘러 고쳐야 합니다. 문제가 더 커지기 전에. 우리교회 건물에 대해 사랑나무교회가 입주자가 아닌 주인의식을 갖는 날이 어서 속히 도래하길 간절히 희망합니다.

Saturday, August 2, 2014

Sunday School Beach Day

Sunday School Beach Day
Zuma Beach, CA, August 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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