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26, 2018

눈부신 날 (화요성경공부)

눈부신 날
송형숙 권사 (2017. 3. 7)

아침 해가 뜬다
화요일 해는 눈부시다
운전하며 오는 숲 길(Shoup Ave)은 더 눈부시다
파킹장 들어서면 심장까지 눈부시다
서당에 들어서면 시새말로 심쿵
서당 안에는 주님을 애인으로 둔 푹신한 얼굴들. . .
향긋한 커피 향. . .
주님 이야기로 가득한 진리의 만찬
딱 두 시간.”
드디어 맞이하는 입의 만찬
넘 맛있다
맛있는 이유가?
재료일까?
솜씨일까?
바로 사랑이었네
사랑으로, 정성으로 버무렸으니까. . .
중앙의 까만 김도 바삭” 맛있네
사랑으로 저자거리에서 배달해 온 것
내가 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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