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31, 2014

성탄 전야예배 및 캐롤링

성탄 전야예배 및 캐롤링
2014년 12월 24일 성탄전야예배 후















속회별 캐롤대회 및 장기자랑

속회별 캐롤대회 및 장기자랑
2014년 12월 23일 오후 2-3:30분
























성탄 칸타타예배

성탄 칸타타예배
2014년 12월 23일








Saturday, December 27, 2014

다사다난했던 2014년을 흘러 보내면서


다사다난했던 2014년을 흘러 보내면서
우리가 떠나온 고국 한국에서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금년 한해를 뒤돌아볼 때 정말 아쉬웠던 점 하나는 우리 사회가 다양한 이해가 서로 대립하면서 소모적 정쟁으로 많은 시간을 보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그리고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는 정파와 이해를 떠나서 지금 이 시기에 반드시 해야 하는 과제가 있다”면서 앞으로는 모두가 새로운 시각과 자세를 가지고 조국의 미래를 위해 힘써 줄 것을 간곡히 부탁했습니다또한 2014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느낀 소감을 짧게 이렇게 표현했다고 합니다“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다,” “다사다난하지 않은 때가 없었다.”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써 한 해를 돌이켜 보면서“다사다난”이란 표현을 연거푸 사용해야할 정도로 국정운영이 힘들었나 봅니다.
그런데 “다사다난(多事多難)”이란 사자성어가 한 나라 대통령의 입에서만 흘러나오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어찌 보노라면우리가 금년 한 해를 돌이켜 보면서자신도 모르게 입술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용어일수도 있습니다물론 그 용어 속에는 푸념과 안도 그리고 힘든 한 해를 보냈으니 이제부터는 좀 더 나은 시간이 도래할 것이라는 바람이나 소망이 담겨 있기도 합니다.
우리 사랑나무교회 역시도 2014년 한 해를 돌이켜 보면서 느낀 소감 속에 “다사다난”이란 용어를 빼긴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그 용어 속에 담긴 의미 그대로 “우리교회로선 2014년은 여러 가지 일도 많고 어려움이나 탈도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참고로영어에서는 이 용어를 흔히들 “eventful(ness)”로 번역해서 줄곧 사용하곤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사다난했던 2014년 한 해를 흘러 보내면서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리고 싶습니다실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의 숱한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분명히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시편 기자(시 23:4)처럼 이렇게 노래하고 싶습니다“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또한 이것이야말로 사랑나무교회가 다사다난했던 2014년을 흘러 보내며 마땅히 고백해야 할 우리 모두의 노래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한 해가 저물고 또 다른 한 해가 다가온다고 해서 새로운 환경이 기적처럼 펼쳐지진 않을 것입니다어쩌면 2014년보다 2015년은 더욱 다사다난할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우리는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데 두려워하지 않습니다그 이유는 2014년 동안 우리와 함께 하셨던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이 2015년에도 지속적으로 우리와 함께 하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Monday, December 8, 2014

Choir Fellowship

Choir Fellowship
December 7, 2014


















롬 12:4-5; 10-11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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